비타민은 좋은 파트너

캠페인과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만난 비타민은
단지 눈 앞에 보여지는 행사를 잘 하기 위한 대행사, 기획사가 아니였습니다.
그 사업을, 행사를 통해 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담당자와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만들어 가는 ‘좋은 파트너’였습니다.
앞으로도 ‘비타민’이 몸에 좋은 에너지를 가져오는 비타민처럼
우리 사회에 활력과 생기를 불어넣는 멋진 파트너가 되어주길 희망합니다.


김아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