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한잔 같은 비타민

비타민을 만난지 벌써 5년이 되었군요!!!

“지난 5년 동안 비타민은 어땠나요?” 란 질문에 저의 대답은 미안하지만..
“비타민이라기 보다는 차 한잔 같아요~” 입니다.

업무적으로 만난 파트너이지만 편하게 ‘차 한잔’을 외치며
진행에 있어서 고민되는 지점을 솔직하게 논의 할 수 있고,
시간이 지날 수록 진하게 우려지는 차 처럼 오래 알 수록 저력이 느껴지는 팀입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 차 한잔의 여유와 활력을 줄 수 있는 비타민!!!

“조만간 저희 차한잔 하죠? ^^”


권난실ㅣ프로젝트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