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프로젝트를 위한 서비스 04. 업사이클링

노란들판

환경을 위한 작은 노력으로 친환경 인쇄를 권하는 노란들판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며 일하는 실사출력, 인쇄디자인 전문 사회적기업입니다.
친환경 업사이클링 브랜드 공생공장은 연소 시 물과 이산화탄소만 남는 친환경 소재로 내구성이 뛰어난 타이벡 소재의 현수막과 배너를 생산하고, 사용후 수거해 다양한 업사이클링 판촉물로 제작합니다.

<사진출처 : 노란들판 홈페이지>

노란들판 홈페이지 http://norandp.co.kr/

공생공장 관련 기사 보기 https://blog.naver.com/kccse_seoul/220948004488


저스트프로젝트

저스트프로젝트의 제품들은 쓰레기에 영감을 받아 시작된 프로젝트입니다.
종이 쓰레기부터 플라스틱 쓰레기까지 사람들이 버린 과자봉지, 빨대, 플라스틱, 티셔츠, 신문지 등 다양한 쓰레기로 가방, 옷 등 여러가지 제품으로 재창조하는 작업을 합니다.  또한 쓰레기를 좋아하고, 모으고, 탐구하는 사람들이 모여 계간지[쓰레기]를 발행하며, 각자의 취향, 소재, 작품이 되는 쓰레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저스트프로젝트 홈페이지>

저스트프로젝트 홈페이지 http://www.just-project.com/

계간지 쓰레기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ustproject_zine/


우시산

‘바다를 살리고, 고래를 구하자’를 슬로건으로 울산의 특화된 문화콘텐츠 ‘고래’에 스토리를 입힌 다양한 상품을 개발, 생산하는 사회적기업입니다.
울산항을 드나드는 선박들이 쓰고 버리는 플라스틱을 모아 친환경 솜과 실로 재가공한 뒤 고래인형과 에코백 등으로 새활용하는 업사이클링 사업을 합니다. 수익금의 일부를 일자리 창출과 고래와 바다 생태계 보호활동에 지원합니다.

<사진출처 : 우시산 홈페이지>

우시산 홈페이지 http://xn--zf4bt3b85e.com/


터치포굿

“즐겁고 진정성있는 친환경 실천 업사이클과 함께!” 

<영상출처 : 터치포굿 홈페이지>

버려지는 자원과 버리는 마음을 터치하는 사회적기업 터치포굿은  현수막, 광고판 등 바로 쓰이고 버려지는 자원들을 재활용해 디자인 상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 디자인 회사입니다. 
아동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도시속 환경이야기를 다루는 도시형환경교육센터, 기업과 기관에 맞는 가치상품을 제작하는 리싱크 솔루션,을 제공하고  2015년 부터 업사이클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터치포굿 홈페이지 https://touch4good.com/